259 Articles, Search for 'unWiredBrain/신변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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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09/10/23 노트북 받으러 가다가 엎어진 이야기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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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09/10/15 윈도우즈 7 런칭파티에 초대되었습니다. (2)
  10. 2009/09/21 Speak for the dead (2)
  11. 2009/09/21 주말의 신내림 목록 (2)
  12. 2009/09/18 고난의 가을
  13. 2009/09/16 트위터에서
  14. 2009/09/15 마스터피스 두개
  15. 2009/09/10 아이러니 (2)
1. 네. 바빠서 포스팅이 뜸합니다. 약간 더 바쁠예정입니다.

2. 원래 총알 모았다가 월말에 해외배송으로 씨디/레코드 한번씩 지르는게 기쁨인 생활을 영위중인데, 지난달과 이번달에 큰 지출이 많아서 사야할 음반이 밀렸습니다. 다른건 몰라도 이번 목요일날 발매되는 제임스 빤츄는 꼭 사야되는데..

3. 바이오 쇼크 2 북미 한정판. 바이오쇼크의 세계관 분위기상, 특전으로 LP레코드 하나가 껴있는건 벌써 생각했을 법 한데 이제서야 이런 물건이 나오는군요. 어차피 내년 2월 발매이니 좀 여유가 있지만, 이러다가 까먹어서 나중에 이베이로 300달러 주고 사고 이러면 인생이 슬프겠죠.. 아무개 윤씨(뉴욕거주, 한국계미국인, 가장 잘하는 한국말 "밥 먹었어요?")가 기꺼이 하나 사서 제꺼 킵해둔다고 하니 역시 친구는 잘두고 볼일. 하긴 내가 얘 덕본게 벌써 몇번째야..

4. 전 누자비스가 좀 많이 별론데, 그 이유중 하나는 재즈플루티스트 = 유세프 라티프라는 말도안되는 인식을 어린 꼬꼬마들에게 심어놨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건 누자비스의 잘못이 아니라 청자들의 잘못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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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2 22:19 2009/11/22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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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누슨샘은 저패니즈 히입홉의 중2병드립을 대표하는 성함아니십니까?

    2009/11/23 06:39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2. 사실 매일 들렸다 가지만 들렸다 가요!! 저는 총알이 생기는 매달 첫 주 때 씨디로 총알 다 쓰고 결국 남는 총알로 나머지 삶을 영위하는..

    2009/11/23 21:40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1. 모 아이돌과의 서면 인터뷰를 진행했다. 뭐 재미삼아서 들떠있었것도 사실이지만, 그래도 아마 내가 아는한 온라인 지면을 통해 인터뷰를 한 적은 없기에 좀 성의있는 답변을 기대했던것도 사실. 질문도 대 아이돌 전용병기들로 나름 정성껏 준비했고(...), 몇 개는 짤리겠거니 생각하며 살짝 대량으로 집어넣기도 했다. 그리고.. 뭐 매니저 대필은 예상했었던 바이고, 사실 이러나 저러나 마찬가지여서 상관도 없긴 한데, 대체 뭘까 이 극한의 성의없음은. 거의 앙케이트 설문지 채워넣는 간지로 찍찍 채워넣어놨다. 한국에서 이미지 팔아먹으면서 장사하는 회사중에서 그나마 제일 잘나간다는 데서 대체 이게 무슨 하수같은짓인지도 모르겠고, 인터뷰하는 사람을 무슨 개코로 아는건지 기분나쁘기까지 하다. 물론 벅스에 소속감가지고 기자단하는건 아니지만(애초에 무슨 집단에든 소속감이라는 거 없는 사람이지만) 여튼 한 매체를 대표해서 진행한 인터뷰의 결과가 이렇다는건 여간 실망스럽고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전혀 알려지지도 않은 이름이지만 내 이름 석자걸고 이 따위 인터뷰 기사가 올라간다는 거 자체가 치욕스러울정도. 기획력이 대단하다는건 알겠는데 매니지먼트가 이런식으로 돌아가고 있을줄은 미처 몰랐다.

2. 넘쳐나는 책들을 정리하고자 DIY책장을 좀 과하게 샀다. 처음 자취방 들어오면서 구입했던 것보다 색깔이 썩 마음에 든다. 이제 밥상위에 산처럼 쌓여있던 잡지와 책들이 좀 제자리를 찾아 방 분위기도 진정이 된 듯해서 좋다. 그런데 막상 집에 살림이 더 들어오니 정작 밥상이 갈 곳을 잃고 헤메이고 있고. 밥을 어디서 먹어야 하나.. 싱크대에서?

3. 데몬즈 소울에 손을 댔다. 사실 할일이 많아 바쁜중에 손댈만한 물건은 아닌데 플레이 영상을 보고 너무 꽂혀서. 킹스필드에서 쌓인 노하우가 있고, 프롬정도 되는 고수들이 킹스필드같은거 만들어놓고 허당칠 리도 없다는 생각에 덥썩 구입했는데 생각보다 더 재미있다. 파고들려면 하릴없이도 파고들겠지만 이래저래 바쁘니 플래티넘만 따고 치워버려야지.

4. 좀 진퇴양난에 빠져있는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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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1 23:42 2009/11/11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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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
    편의점에서
    ...

    2009/11/12 00:21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Soloture

      편의점에서 먹으려면 돈이 있어야함
      ....

      2009/11/12 09:51 [ Permalink : Modify/Delete ]
  2. 종호

    인터뷰 올라왔냐

    2009/11/12 01:45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3. :D:

    ㅋㅋ 인터뷰

    2009/11/12 06:42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1. 집행자는 실망스러웠다. 수작을 충분히 만들고도 남을 DNA를 가진 소재를 범작중의 범작으로 만들어버리는 솜씨는 대단하달지, (그 실력으로 메가폰을 잡으니)대범하달지. 윤계상이나 차수연의 연기도 기대이하였는데, 아마도 이들의 연기력문제 이전에 캐릭터 메이킹과 감독의 연기요구레벨에서부터 망해버리지 않았나 싶다. 차수연은 코마에서 처음 봤을때 연기는 꽤 좋았던 터라.. 감독이 확신범. 영화 전체를 통해서 말하고자 하는 바는 이리저리 쏠린 부분 없이 담백하고 좋은데, 담아내는 눈길은 기름기가 넘쳐 흘러 느끼하다.

2. 생각해보면 대한민국에 생소하지 않은, 대한민국이 불모지가 아닌 장르가 뭐가 있을까. 락 음악듣는다는 십대들이 한국은 락 음악의 불모지 운운하는걸 보면 어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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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9 20:55 2009/11/09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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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국은 전자장론의 불모지

    2009/11/10 12:21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Soloture

      미개함에 있어서 미개한 나라인건가여(...)

      2009/11/12 00:16 [ Permalink : Modify/Delete ]
  2. 건설이겠죠...결코 불모지를 용납할수 없는 -_-;

    2009/11/11 17:58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1. 개판을 보면 표현력과 연출의 힘이 만화에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게 된다. 그닥 참신할 것 없는 캐릭터나 스토리, 세계관이지만 확실히 눈을 붙잡아두는 힘이 있다. 그리고 주인공이 약해빠져서 아등바등 자존심만 살아있는게 되게 마음에 든다. 최근에 접한 주인공들 중에서도 발군으로.

2. 와라편의점 the animation의 연재도 시작됐다. 퀄리티가 대단히 훌륭하다. 사실 원작 그림체가 좀 성가시다 싶을정도로 과도한 명랑만화스타일이라 어떨까 했는데, 작화에서 잘 살려주고 있다. 중간중간에 슬쩍슬쩍 끼워넣는 개그라인도 적당히 공격적이면서 타이트하고, 이명선씨를 필두로 한 윤여진, 최승훈, 신용우의 성우 라인업은 정말 굉장하다. 그래, 이 정도 성우들 부르려면 퀄리티가 좀 좋아야지 않겠냐능.

3. 이번학기에는 참 듣기 고역인 수업이 하나 있다. 부전공의 필수과목이라 어쩔수 없이 들어야하는 과목인데, 교수(는 아니고 강사)가 참 막장이다. 뭐 이래저래 불평은 이미 주변에 많이 해놓았지만.. 잘난 주변 사람들의 그 잘남을 자신에게 대입시키는 근거없는 자아도취와, 그럭저럭 높은 안목만을 가지고 책 한권 쓱 읽어본 다음 이론적인 토대도 없이 무언가에 대해 가르친다는 행위의 불쾌하고 짜증남을 제대로 느끼는 중이다.

4. 바스터즈는 올해 꼭 봐야할 영화. 이제 그의 영화에서 쓰이는 문법은 B급 올드무비에서 차용해온 것이 아니라 온전한 타란티노의 것이다. 선혈은 덜 낭자해 보기에 불편함도 없고, 웃음은 절묘해 즐거움을 누리기에 부족함도 없는, 본격 고품질 개그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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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9 10:06 2009/11/09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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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근 여기저기서 음악 소식 열심히 퍼나르면서 느낀건데, 참 요즘은 사람들이 자기 음악 퍼블리쉬해서 뿌리기 쉬워졌다고 생각한다. 고만고만한 퀄리티도 아니고 다들 한가락씩들 하는 사람들이 워낙 많아서 이거 블럭마다 뮤지션 하나씩쯤 있는 간지. 인터넷 라디오는 또 뭐가 그렇게 많은지, 블로그 몇개 구독해놓으면 거기 통해서 쏟아져 들어오는 1시간짜리 라디오 세션때문에 정신이 하나도 없다. 그걸 다 들어볼 수도 없고. 나이먹을수록 음악들으면서 뭘 하는것보다 그냥 조용히 일보는게 적성에 맞다는 생각이 들어서 점점 음악 듣는 시간은 줄어드는데.

2. 더불어서, 요즘 음악 듣는데 슬럼프가 찾아온 듯 싶다. 요즘이 아니라 근 2-3년정도. 뭘 들어도 큰 감동도 없고, 그냥 고만고만한 만족감 얻어가면서 찾아듣는데, 문제는 이게 비단 음악 뿐만 아니라 생활 전체에 찾아오고 있다는 거다. 무슨 은퇴직후에 불능맞은 아저씨마냥. 그래도 그나마 음악듣는게 제일 꼴린다. 호떡 괴롭히는게 제일 재미있고.
조스 스톤 새앨범이 나왔는데, 얘 앨범 듣고 참 맥이 빠졌다. 모스뎊 앨범도 그랬고 이것도 그랬고, 참 좋아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나오면 맥이 탁 풀린다.

3. Bored to Death를 참 재미있게 보고있다. 참 시시한게 딱 내 취향. 빅뱅이론은 시즌이 갈수록 더 재미있다. 쓰리 리버스는 왜 존망하고있는지 잘 모를정도로 괜찮은 퀄리티.

4. 예전에 마약처럼 빠져있던 일본 쇼프로를 최근에는 거의 안보게 되었다. 런던하츠나 아메토크, 샤베쿠리007을 체크하는정도. 충분히 많이 보고있지 않느냐..는 지적이 있을 법도 한데 한창 우울할 시기에는 있는거 없는거 다 찾아서 보고 보고 또 봤었다. 인생이 그럭저럭 제 궤도를 찾아가고 있는 것 같기도 한 느낌이 드는 것도 같고 아닌 것 같기도 한 것도 같고.

5. Robert Glasper는 참 거인이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지친 내삶에 한줄기 비아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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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4 15:17 2009/11/04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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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치 제 일기를 보는 느낌이...

    1. 조용히 일하기 -> 줄어드는데...
    3. Bored to Death!!!
    4. 올 연말 가키 24시간 끝나고 나면 이것저것 몰아서 볼래요.

    2009/11/08 13:08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Soloture

      아 진짜 연말은 가키24시간이랑 M-1만 기다리면서 삽니다. 연말이 다가오니 두근두근.

      2009/11/12 00:17 [ Permalink : Modify/Delete ]


오늘은 하루종일 운수가 좋은 날이었습니다. 아침에는 리브로 트위터에서 하는 가위바위보 이벤트에서 이겨서 공짜 책도 하나 챙겼고, 시험보러갔더니 족보랑 토씨하나 틀리지 않고 똑같이 나오고. 내일 시험이 있긴 하지만 기분 좋게 윈도우즈 7 런칭파티를 갈 수 있었습니다.



우선 행사장은.


그리고 곧 본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본 행사 자체는, 이런류의 행사가 늘 그렇듯이 매끄럽게만은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시연하고 발표하시는 분들이 마소의 직원이나 블로거분들이셔서 좀 거친 진행은 불가피했던 것 같았습니다. 그래도 생각보다 매끄러웠던 것이 아마 준비를 보통 아니게 하셨던 듯. 변기수씨의 수준높은 진행도 괜찮았습니다. 재미있었고, 전체적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잘 진행되었습니다. 아쉬운점이라면, 어차피 윈7의 기능은 그 자리에 모인 블로거들이라면 상당수가 이미 써 보셨을테고, 저도 그렇고 해서, 오우, 원더풀 윈7! 식의 분위속에서 기초적인 부분 전반을 소개하는 식의 시연이 그렇게 흥미진진하지는 않았습니다. 중간의 몇몇 시연자분들은 명백하게 준비부족으로 드라마틱하게 인상을 줄 수 있는 좋은 포인트를 밋밋하게 만들어버리기도 했고요. 마지막 파트너사의 프리젠테이션까지 합해서 그냥 통짜로 한시간짜리 광고 하나 본 기분입니다. 뭐 이 부분에 있어서는 큰 기대도 안했으니 실망은 없는 정도.





아,

에프엑스 사진은 어디있냐고요?



이 흉이 우리 애들 눈앞에 있는데 사진이나 찍고 있으....



......


네 찍어왔습니다.

찍어왔다고요..





그리고 뭐,

네. 생각치도 않게 노트북이 당첨됐습니다. 제 생전에 뭐 당첨된 역사가 없는데 오늘은 아주 끗발날리는 날이군요. 그래도 받으러 무대 올라가다가 777명 + 알파앞에서 엎어지며 도짓코 인증 성공(...).

윈7 프로모 카피와 노트북 당첨 인증



오늘 한 100년치 운을 다 써버린 저에게 내일은 무슨 재앙이 닥칠까요. 벌써 무서워서 잠이 안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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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3 01:05 2009/10/23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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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노트북 받으신 분이군요. 축하드립니다. 최초 두분 중 젊으신 분인가봐요.
    넘어지셨다지만 전 보질 못했고, 혹 넘어졌다 해도 노트북인데 뭐 어떻습니까. ㅎㅎ

    2009/10/23 01:37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Soloture

      네 그 가방메고 이상한 애 맞습니다 ㅋㅋ 뭐 넘어지면 어떻습니까. 살면서 한두번 넘어진 것도 아닌데 ㅋㅋㅋ

      2009/10/23 19:28 [ Permalink : Modify/Delete ]
  2. 우와 축하드립니다 :) 그림의 떡이네요 ^^

    2009/10/23 01:39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3. ㅋㅋ. 솔로처님 뵙어야 하는데. 많이 아쉽다는. 하지만 왕추카 드려요. ^^. 역시 솔로처님은 대인배임. ㅎㅎ

    2009/10/23 09:23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4. icelui

    아 이건 부러운 마음에 순수하게 축하드릴 수가 없...지만 예의상의 축하를 드립니다. ㅇ_ㅇ; 잘 쓰세요~

    2009/10/23 11:30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5. 이런 부러운 사람 같으니라고요... -_-;; 허허허...
    Windows 7은 여기저기서 난리네요. 좋다는 평이 많으니, 아마도 이걸로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을까 싶지만... 현재 작업셋업에도 영향을 줄것이 뻔하니... 한동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될듯. -_-

    2009/10/23 16:31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Soloture

      호환성때문에 아마 작업용 피씨는 W7으로 업그레이드하는걸 좀 기다리셔야 할 것 같아요. 음악관련 프로그램들이 원체 운영체제 변화에 유연하게 못 쫓아가기도 하고.. 한 1년 기다려보시면 각자 솔루션들 내놓겠죠.

      2009/10/23 19:30 [ Permalink : Modify/Delete ]
  6. 종호

    그러니까 중요한건 엠버가 남자냐고 여자냐고 아직도 모르겠어

    2009/10/23 22:49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7. 노트북 기부가 절실히 필요한 사람이 여기 있습니다.

    2009/10/24 02:31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8. Zi_Ne

    만원드리겠슴. 넘기쉠.

    2009/10/25 14:53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9. 노트북을 받을 수 있다면..
    5번도 넘어질 수 있습니다..

    정말 축하드립니다..^^

    2009/10/27 14:51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Soloture

      그쵸 넘어지는거야 전 맨날 넘어집니다 (...) 감사합니다 ㅋㅋ

      2009/10/27 15:48 [ Permalink : Modify/Delete ]




따르릉 따르릉 비켜나세요

국을이가 나갑니다 따르르르릉




역시 근성의 구글.

구글 트라이크 서비스 준비 영상입니다. 기사는 이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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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1 00:10 2009/10/2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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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전거 기어비가 낮아서 더욱 힘들어보이는
    .........

    2009/10/21 04:19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Soloture

      하지만 높은 기어로 시원시원하게 달리면 국을의 열정을 표현할 수 없지.
      ...

      2009/10/21 12:41 [ Permalink : Modify/Delete ]
  2. icelui

    너무 빨리 지나가면 선명한 영상을 얻을 수 없기 떄문에 저런 방식을 택한 걸까요? ...

    2009/10/21 11:35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Soloture

      아뇨. 기존의 Street View의 경우 자동차가 돌아다니면서 촬영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진 서비스이기때문에 자동차로 못 가는 곳은 서비스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도보로만 접근 가능한 명소에는 저런 자전거로 가서 찍어온다는 거죠. 미국내에 촬영해주었으면 하는 명소도 지금 리퀘스트를 받는 중이라는군요.

      2009/10/21 12:42 [ Permalink : Modify/Delete ]
    • icelui

      아하!

      2009/10/23 11:28 [ Permalink : Modify/Delete ]
  3. :D

    힘들겠다..

    2009/10/22 06:26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예전에 TV에서

제목이 뭔지 기억도 안나는 무슨 맞선 프로인지 뭔지를 보는데

물론 시기도 기억이 안난다

당연히 방송국도

사회자도

심지어 남자도 잘 기억이 안나는데 상대역인 여자가 뮤지컬 배우였다는 사실만 기억난다.

시종일관 남자를 리드하던 똑부러진 성격의 여성분이셨는데

이런말을 한게 기억난다

저는 발라드가 좋아요. 댄스음악은 금방 잊혀지지만 발라드는 오래 남잖아요. 저는 오래 남는 음악이 좋아요.









그래서 음악에 춤추는 일 하면서 먹고 사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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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9 21:51 2009/10/19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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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종호

    단서를 조금 더 줘봐 생각해내게 너무 어렵네

    2009/10/20 21:24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http://www.macromatrix.co.kr/images/mail/win7/windows7_web_01.jpg

http://www.macromatrix.co.kr/images/mail/win7/windows7_web_02.jpg

http://www.macromatrix.co.kr/images/mail/win7/windows7_web_03.jpg

http://www.macromatrix.co.kr/images/mail/win7/windows7_web_04.jpg



오 저는 안된줄 알았는데 방금 전화가 와서 알았네요. 핫메일 계정을 거의 확인을 안하고 사는지라 메일이 왔는줄도 몰랐군요. 하루 실방문자 50명 내외에 1000명 오면 트래픽이 뻗는 변방 블로거인 제가 당첨이 되다니. 777명이라는 숫자가 생각보다 많았던 모양입니다. 시험기간이긴하지만 뭐 상관없어(...). 무엇보다 경품에 엑박이.. 저건 내꺼..

그리고 뭐






에프엑스가


설리야 오빠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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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5 19:17 2009/10/15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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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해인 A.K.A. 빗넛츠

    설리=최진리

    2009/10/15 21:44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Mary Travers

우스이 요시토

Roc Raider



당신들이 남겨놓은 유산은 확실히 이 세계를 더 살기좋은 곳으로 만들었습니다. 잘 살게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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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1 20:08 2009/09/21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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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러면서 뇌리를 스쳐가는 한마디 "we live in omen"

    2009/09/21 21:47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블로그에는 이야기한 적 없습니다만, 주말에 친구의 결혼식이 있어서 일본에를 잠깐 다녀왔습니다. 공짜 일본행이라 느낌이 각별하더군요. 그리고 늘 그렇듯이 뭔가를 주섬주섬 사 왔습니다. 이번에는 가볍게.


사용자 삽입 이미지


Kamaal the Abstract - Q-Tip

네. 뭐 없습니다. HMV에서 1500엔에 팔고 있었습니다. 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6 - Soil & Pimp Session

사실 SNP의 앨범은 미국에서 사려고 해도 상당히 고가입니다. 일본발의 음반들이 다 그렇듯이, 아마도 일본에서의 음반가격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이 원인인 것 같은데, 그래서 결국 일본씨디는 일본에서 사는 게 가장 싸다는 결론. 이 친구들도 이제 일본에서는 대중적으로 거물이 되어서 새 앨범 발매되었다고 HMV 신작 코너를 하나 통째로 점령하고 계셨다능.

사용자 삽입 이미지


428 ~ 봉쇄된 시부야에서~

이렇게 빨리 이식되리라고는 생각치 못해서 관심 끄고 있다가, 아키바 배회중에 발견해서 급 구입한 소프트. Wii로 발매되어 엄청난 호평을 받았던 춘 소프트의 비주얼 노블입니다. PS3판도 발매되었는데, 요즘 PS3잡을 시간도 거의 없고 간간히 지하철에서나 하자는 마음으로 PSP판을 구입했습니다. 격투마작구락부 베스트판과 이것 사이에서 망설였다능. 드래곤 퀘스트를 마무리하는 대로 본격적으로 시작해 볼 예정. 한국에서 구매대행 혹은 수입전문몰에서 구입하려면 10만원정도 줘야 하더군요. 3800엔에 샀는데 나능 헤헤. 승리의 트레이더.



- 그러고보니 드래곤 퀘스트 9에 대한 포스트를 아직 하나도 안썼네요. 요즘 읽던 책도 손에서 놓고 하고있는 게임인데.
- 메이어 호손 앨범을 사려고 했는데 재고가 없더군요.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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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1 11:16 2009/09/21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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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428 리뷰 좀
    /현기증

    2009/09/21 13:18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1. 텍스트큐브 버전업과 동시에 스킨을 교체했습니다. 티스토리 스킨인 Life is Mono를 윤소정님께서 컨버트해주셨습니다. 감사히 씁시다.
  2. 카테고리를 클릭하면 먹통이 되던 문제는 결국 버전업으로 해결이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스킨탓은 아니었지만.. 가능하면 살고 있는 집도 한달 단위로 바꿨으면 하는 미친 신경의 소유자이기 때문에 하지만 세상일에 제 마음대로 어느정도 되어 주는게 블로그밖에 없어서 이 스킨을 바꾸면 기분도 좋아질까 해서 그냥 바꿨습니다.
  3. 하지만 가장 탐나는 스킨은 이것. 하지만 막상 내 블로그에 쓰려보면 이래저래 흠잡히는 부분이 생기게 마련.
  4. 구글리더나 트위터, 파이어폭스에 Evernote플러그인까지 달아가면서 정보 수집에 열을 올리는 척은 하고 있는데, 막상 그러모아놓은 정보를 정리할 시간은 별로 없습니다. 요즘들어 생각하는건데, 막장 수라 외도를 걸어온지 오래되어서 그런지 항상 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혼자서 할 것은 많고, 정작 진행되는 것은 없고 그런 생활이 돌고 도는것 같아요. 그러다보니 블로그도 퀄리티가 떨어지고. 좀더 대외적이고 불특정 다수의 독자를 대상으로 글을 써 보도록 노력해봐야겠네요.
  5. 라면이 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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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8 01:15 2009/09/18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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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http://bit.ly/sMMDH 이렇게 노골적으로 나올줄이야..

윌본셔군(D.C거주)
@soloture No idea what that says, but that guy's face is creeping me out a 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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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6 09:23 2009/09/16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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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 사태를 대하는 태도부터 시작, 단어의 선택과 배합의 센스, 오묘한 영상미. 보기만해도 기분 좋아지는 개훈훈 고퀄리티 영상입니다. 이렇게들 만드시라고.





...뭐라 이루 말할 수 없는 영상. 천재의 손길이 느껴집니다. 오프닝은 본편을 다 보고난 후에 다시보면 감동 억천만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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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5 21:50 2009/09/15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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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원고료를 드리려고 해도 맥북+파이어폭스로는 드릴수가 없군요. 안타깝네요.
한번 읽어볼만한 가치가 있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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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0 20:03 2009/09/10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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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rieiter

    오마이 주제에 정말 좋은 글 ..

    2009/09/10 20:46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