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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패전설 아카기의 예상을 뛰어넘는 히트에 힘입어 후쿠모토 노부유키 선생님의 대표작 도박묵시룩 카이지(원제 : 賭博破戒錄カイジ)가 애니메이션화되어 4분기 신작으로 등장해주신다고 합니다. 

또 놀라운 사실은 아카기 시게루의 성우를 담당하셨던 하기와라 마사토(통칭 하기와라 성인 혹은 하기와라 매직)선생께서 카이지를 연기하신다는 것. 이에 대해 니쨩옵화들의 반응은

679 :ななし製作委員会:2007/09/05(水) 22:47:29 ID:2iALqDDF
しかし、また萩原聖人とは・・
なんてアカギだよ・・

アカギは良かったがカイジは微妙じゃないか?
그치만 또 하기와라 성인이라니..
왜 아카기인거야..

아카기는 좋았지만 카이지는 미묘하지 않나?

680 :ななし製作委員会:2007/09/05(水) 23:00:10 ID:8PLFeW8T
萩原は麻雀狂だからアカギでは納得はしたけどカイジだとどうなんだろうな。
キャスティングの手抜きかもしれないが。
하기와라는 마작광이니까 아카기에선 납득했지만 카이지는 어떨까.
          캐스팅부실이라고 해도 할말없겠네.
681 :ななし製作委員会:2007/09/05(水) 23:01:01 ID:uvqtsYCs
アカギが結構はまってただけに、カイジは合わなさそうにしか思えない
아카기가 꽤 좋았던 만큼, 카이지는 잘 안맞겠구나는 생각밖에 안들어
682 :ななし製作委員会:2007/09/05(水) 23:09:21 ID:TtdBFPrp
またミニコーナーで麻雀やる気なんじゃねえの?
또 미니코너에서 마작해댈생각 아냐?
683 :ななし製作委員会:2007/09/05(水) 23:11:06 ID:HDh5reTJ
アカギでばっちりだったからいいだろう。同じギャンブル漫画だし。
아카기는 딱 좋았으니 상관없잖아. 같은 도박만화고.
とかいって適当に選んだような感じだな。
          라는 식으로 적당히 고른느낌이네

그다지..라는 반응들.

어떨까요? 하기와라 선생의 카이지는.

아니 그것보다 홈페이지의 저 이미지.. 카이지 무엇과 싸우고 있는거냐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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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6 14:23 2007/09/06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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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돈과 싸웁니다.
    시청자와 싸웁니다.
    달려 카이지
    빚에 지지마!

    2007/09/06 14:25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2. 카이지야
    도박빚 쓰지 마라

    끄어어
    아빠 유언이 이런거라니 너무 개그잖아으아으어으엉

    2007/09/09 23:53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3. 캬캬캬 위엣분 댓글 재밌네요 캬캬

    2007/09/11 01:12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10년만의 리메이크되는 극장판 에반게리온의 트레일러, 서(序)가 발표되었습니다.

기본 등장하는 사도나 에바, 캐릭터는 원작과 크게 달라진 것은 없어보지만

중간에 괴상한 촉수가 달린 샴쉘로 보이는 뻘갱이가 조금 신경쓰이네요.

제 3신동경시 변신(...)의 새로운 씬이나, 전체적으로 때깔 곱게 새로 그려진 작화들을 보니

기대감이 치솟아 오릅니다.

그리고, 이번 극장판을 맞아 우타다 히카루가 fly me to the moon을 새로 불렀네요.

가수라면 재즈의 클래식을 레코딩한다는 것에 대해서 감동할 법도 하지만 이 에바덕후 아가씨는 그저
에반게리온의 엔딩으로써만 받아들이는 간지를..

우타다 히카루의 음색을 별로 안좋아해서 그저 그렇습니다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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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5 14:38 2007/07/15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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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신

    TV판 다시 보고 싶네요_

    2007/07/15 23:19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2. 오.. 꼭 보고 싶다.

    2007/07/17 14:17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3. 저는 국제 영화제 폐막식에서 제대로 보았습니다. ^^

    소년이여 신화가 되.어.라~~~~~~

    트랙백 남기고 갑니다.

    2007/11/05 11:28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오시이 마모루 신작 : Sky Crawlers
공식 홈페이지

오감독님의 신작.

스카이 크로울러는 총 판매부수 800만을 자랑하는 모리 히로시(森博嗣, 아이치현 출신의 소설가, 추리작가, 연구가)의 소설로, 총 5권 완결 예정이고, 07년 1월 현재 4권까지 발매된 상태이고, 6월25일날 5권이 나온다네요. 원래 모리 히로시는 미스테리작가이지만 본작은 미스테리물은 아니고, 어떤 전투기 비행사에 대한 이야기라는군요. 배경 설명도 하나 없이 전쟁중이라는 것만 알려주고 거의 1인칭시점으로 서술해나가는 소설이라고 합니다.

원작을 읽은 오시이 마모루 감독은 "현재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마음속에 다가선, 마치 J.D.샐린저의 작품과도 같다"고 했답니다. 아무튼 오시이 옵화의 신작이니만큼, 하악하악하악하악 하면서 기다리지 않을 수 없군요. 2008년 개봉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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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1 21:42 2007/06/21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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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저드 매드슨의 말 그대로 전설적인 호러소설, 나는 전설이다(I am legend)의 영화 티저 동영상입니다.

벌써 세 번째 영화화가 되겠네요. 주인공 로버트 네빌 역에 윌 스미스, 조니 뎁이 흡혈귀 역할을 맡는다는군요.  감독은 프랜시스 로렌스(콘스탄틴).

...원작에서는 백인 아니었나요? 소설 전개상으로보나 뭘로보나 로버트 네빌은 백인인 것이 자연스러운데, 굳이 윌 스미스를 캐스팅 한 이유가 뭔지 궁금하군요. 그렇다고 조니 뎁이 네빌 역을 맡는다는건 말도 안되는 일이겠고.

원작이 뭐 두말할 필요 없는 명작인지라, 여태까지 영화화된 작품들은 좋은 평을 받지 못했는데요. 단순한 호러소설이 아닌, 절묘한 은유와 장치로 정치와 인간사회의 어두운 면을 날카롭게 꼬집으며 숙고할 거리를 자연스럽게 던져 주었던 원작의 깊이를 두 시간 남짓의 스크린 작품에 그대로 비추어낸다는것도, 말로 하고 보니 무리가 있는 일이기도 합니다. 아무튼 재미는 있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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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8 19:40 2007/06/08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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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인을 최후의 일인으로 남기면 다시
    300에 이어
    미국은 백인우월주의와 인종차별의 논란과 비난속으로 ㅋㅋㅋㅋㅋ

    농담이고요
    정말 영화 잼있을거같아요

    2007/06/09 17:32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2. mionjang

    I really LOVE this book!! Don't change anything.

    2007/07/19 01:54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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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 디 어! 초속 5cm의 국내개봉이 6월 21일로 정해졌습니다. 그리고 그 전에 SICAF에 개막작으로 초청되어, 5월23일-27일에 용산CGV와 서울 애니시네마에 걸리게 됩니다. 제 마음속에서는 초속 5cm에 밀려 묻혔지만 시간을 달리는 소녀도 상영하고, 곤 사토시감독의 파프리카도 올라가고, 천년여우 여우비가 다시 걸리는군요. 마침 토요일날 초속5cm와 시간을 달리는 소녀를 둘 다 용산 CGV에서 상영하는군요! 꼭 가서 봐야겠습니다. 헤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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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2 08:32 2007/05/22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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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연히 보게된 예고편이 너무 예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대단한 장인 정신을 가진 사람 같더라구요. 신카이 마코토~.... 특히 빛을 묘사하는 최고의 장인 같습니다. 정말 기대 됩니다.

    2007/05/22 10:41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네 그냥 배경이 아름다운것 뿐만 아니라 배경을 적극적으로 이야기에 끌어들여서 즐겁게 사용해나가는 모양이 참 멋지죠

      2007/05/22 18:09 [ Permalink : Modify/Delete ]
  2. 아악, 나오는군요 ㅠㅠ 일본에도 동시개봉하면 좋으련만.. 제기랄.

    2007/05/22 16:27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3. 웅캬캬컁 ㅁㄴㅇ리ㅏㅁ넝리만ㅇ러ㅣㄷㅈㄹ너ㅜㅏ머 나도 나도 나도 나도 으끄아아아아

    2007/05/23 12:43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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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봐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던 차에, 이사한 집에 인터넷이 들어온 김에 단숨에 받아서 보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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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악마와도 같은 괴물선생에게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이 싸워 도전한
1년간의 기록.









이라는 문구가 드라마 첫머리에 냅다 나옵니다. 허허.


왼쪽이 주인공

아저씨개그 학생주임

인기의 여선생(표정이...)
그리고 수녀복 자락(...)

그리고 수녀복 자락(...)

새학기 첫날부터 젓빠지게 공부하는 초딩도 있는가 하면

그냥 노는 애들. 그리고...
그냥 노는 애들. 그리고...





정론의 여왕, 아쿠츠 마야 등장.




그녀가 처음 교실에 들어와 냅다 아이들에게 설파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愚か者や怠け者は差別や不公平に苦しみ、賢いものや努力したものはいろいろな得権を得て、
豊かな人生を送ることができる。
それが、社会というものです。

어리석은 사람이나 게으른 사람은 차별이나 불평등에 시달리고, 현명하거나 노력한 사람은 여러가지 특권을 얻어, 풍족한 인생을 보내는 것이 가능하다.
그것이, 사회라고 하는 것입니다.

貴方たちは、この世で人のうらやむような幸せなくらしができる人が、なんパーセントいるか知ってる?
여러분은, 이 세상에서 모두가 부러워할 만큼 행복한 생활이 가능한 사람이 몇 퍼센트나 있는지 아나?

たったの6パーセントよ。この国では、百人のち六人しか幸せになれないの。
このクラスには24人の児童がいます。ということは、このなかで将来幸せになれるのは、一人か二人だけなんです。残りの94パーセントは毎日毎日不満を言いながら暮らしていくしかないんです。もし貴方たちがその6パーセントに入りたければ今から努力をして、いい成績をとり、いい大学に入るしかないでしょ。
겨우 6퍼센트. 이 나라에선, 백 명중에 여섯 명밖에 행복해 질수 없어.
이 교실에는 24명의 학생이 있습니다. 라고 하는 것은, 이 중에서 장래 행복해 질 수 있는 것은, 한 두명 뿐입니다. 나머지 94퍼센트는 매일매일 불만을 터뜨리면서 살아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그 6퍼센트에 들어가고 싶다면 지금부터 노력을 해서, 좋은 성적을 얻어, 좋은 대학에 들어갈 수 밖에 없겠죠.

(いい大学に入るだけが人生じゃないと思うけど。スポーツとか音楽とか)
(반항끼 넘치는 아이 : 좋은 대학에 들어가는 게 인생의 전부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운동이나 음악 같은것도 있잖아.)

ふん。スポーツや芸術で成功する確率はもっと低いの。一流になる人間は一流指導者の英才教育を小さいころからうけ、血のにじむような努力をしているんです。
貴方たちのような凡人に、今からそんな事ができる?
훗.. 스포츠나 예술로 성공할 확률은 더욱 낮다. 일류가 되는 사람은 일류 지도자의 영재교육을 어릴적 부터 받고, 피나는 노력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같은 보통사람에게, 지금부터 그게 가능한가요?

貴方たちはもう有名私立小学校に通う児童からずっと遅れ劣っているんです。イメージできる?彼らはこうしている間にも貴方たちが経験したことがないような裕福な生活をし、決して手にできないような、特権やサービスを受けているんです。病気になれば順番を待たずに、一流大学病院の診察を受けることができるし、朝から並ばなければ手にできないようなゲームだって、簡単に手に入る。ディズニーランドだって特別の出入り口から入って人気のアトラクションも並ばずに乗ることができるんです。
여러분은 벌써 유명 사립 초등학교에 다니는 학생들보다 훨씬 뒤떨어져 있습니다. 상상할 수 있나요? 그들은 여러분이 이러고 있는 동안에도 여러분이 경험해 보지 못한 유복한 생활을 하고, 결코 손에 넣을 수 없는 특권이나 서비스를 받고 있습니다. 병에 걸려도 차례를 기다릴 필요 없이, 일류대학병원의 진찰을 받을 수 있고, 아침부터 줄을 서지 않으면 손에 넣을 수 없는 게임도 간단하게 얻습니다. 디즈니랜드도 특별한 입구로 들어가 인기있는 놀이기구도 줄 서지 않고 탈 수 있는 겁니다.

いい加減、目覚めなさい。
적당히들 눈을 뜨세요.

日本という国は、そういう特権階級の人たちが楽しく、幸せに暮らせるように貴方たち凡人が安い給料で働き、高い税金を払うことで、成り立っているんです。そういう特権階級の人たちが貴方たちに何を望んでいるか知ってる?
일본이라는 나라는, 그런 특권계층을 즐겁고 행복하게 살게하기 위해 여러분같은 보통 사람이 싸구려 월급으로 일하고, 비싼 세금을 내는 것으로 성립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특권계층의 사람들이 여러분에게 무엇을 바라고 있는지 아세요?

"今のままずっと愚かでいってくれればいいの。世の中のしくびや、不公平なんかに気づけず、テレビや漫画でもぼっとみて何も考えず会社に入ったら、上司の言うことを大人しく聞いて、戦争が始まったら真っ先に危険なところへいって戦ってくればいいの"
지금 이대로 계속 멍청하게 있어 줘. 이 세상의 비리나 불공평같은 것에 신경쓰지 말고, 텔레비전이나 만화같은거나 멍하니 보면서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고 회사에 들어가서, 상사가 시키는 거나 얌전히 따르고, 전쟁이 일어나면 최전방 위험한 곳에 가서 싸워 주면 되는거야"



상황 자체가 예상은 가시겠지만, 고도의 심리전술과 정론공격으로 무장한 선생과, 자기가 왜 공부하는지도 생각 한번 안해보고 남들이 하는 말이나 자기 입에 주워삼기는 코찔찔이 초등학생들과의 대결구도 되겠습니다.

정말 흥미롭지 않습니까?

이거 좀 물건인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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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6 01:25 2007/03/06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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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

    .........................................

    굿굿굿 베리 굿~!

    2007/03/06 13:33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2. 우와 완전 개재밌겠다 헉헉헉헉헉
    여학생들도 많이 나오고

    2007/03/06 14:06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야후재팬의 소식

가타카나 표기가 바뀐 에반게리온 극장판의 개봉일이 9월 1일로 결정되었습니다.

두 번 말하면 입 아픈 작품이고, 저 개인으로서도 태어나서 [재패니메이션]으로써 처음으로 접한 TV애니메이션인 데다, 첫 대면인 중학생 시절 뿐만 아니라 매번 생각나서 다시 볼 때마다 새로운 성장의 원동력을 가져다 준 에반게리온이기 때문에 이번 극장판에 기대도 크고, 그만큼 불안감도 느낍니다.
과연 이번에도 새로운 파괴를 이끌어낼 수 있을까요. 등장이래 판의 구도를 완전히 재편성하고, 이후 등장한 거의 모든 재패니메이션들이 에바의 그림자 아래 헐떡이게 만들었던 그 오만할 정도의 존재감, 이번에도 느낄 수 있을까요.


그나저나,
아래쪽의 감독의 소신표명문에서

그러나, 근 12년간 에바보다 새로운 애니메이션은 없었습니다
-> 든든합니다.

마지막으로, 저희들의 일은 서비스업이기도 합니다.
-> 불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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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3 18:16 2007/02/23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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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만한 정도의 존재감'이 감동적이네요. ;_;
    이쪽의 극장에서 보기는 아무래도 힘들까요?
    9월이 개봉이라니 천천히 기다려봐야 겠어요.

    2007/02/24 02:18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아마 일본으로 뜨지 않는 이상 제대로 된 거 보려면 DVD발매는 기다려 줘야될 거 같아요 흑흑.

      2007/02/24 11:31 [ Permalink : Modify/Delete ]
  2. 태지네

    에바 마지막 부분은 아직도 잘... 시간나면 다시 봐야 할텐데..

    웬지 잠이 올거 같은...

    2007/02/24 10:23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3. 만화책은 언제나 완결될까요? ㅡ.ㅡ;

    2007/02/26 02:46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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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속 5센티미터가 3월 3일 극장개봉예정이라고 합니다. (공식 블로그 發)

도쿄에서는 시부야 시네마라이즈.

도쿄 외 지역은
札幌の「シアターキノ」!
栃木の「宇都宮テアトル」!
名古屋の「伏見ミリオン座」!
大阪の「テアトル梅田」!
京都の「京都みなみ会館」!
広島の「広島サロンシネマ」!
福岡の「シネテリエ天神」!
宮崎の「宮崎キネマ館」!

라는군요. 한국과는 상관 없는 이야기를 쓴 이유는

라퓨시안님이나 아유미에게 이 애니메이션을 추천하려고 했는데, 요코하마나 니이가타에는 개봉하는 극장이 없어서요. 만약 의향이 있으시면 가까운 도시의 개봉관을 찾아주세요 라퓨시안님:D 이거 상당히 재미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아유미도.


이제 극장개봉했으니 DVD발매를 기다릴 수 있겠군요. 어서어서 나오세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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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7 19:09 2007/02/07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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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6

    켁. 신카이 마코토 씨의 새 애니입니까.
    호시노코에에에에!!!! <-

    2007/02/07 19:44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2. 6

    오 실시간 댓글이다... (....)

    2007/02/07 19:58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나를 정신 못차리게 하는 조낸 완소샷



몰랐었는데, 초속 5센티미터 공식 블로그가 오픈했었군요. 운영자분의 명랑한 포스팅이 눈에 띄는 블로그입니다. 공식 블로그라는 물건이 야후 블로그에다가 그냥 깡으로 개설해놓고 직접 꾸몄군요-ㅅ-. 첫 포스팅이 11월 10일자로 되어있는데 약 50일여만에 5만히트 돌파, 역시 신카이 감독의 인기는 어지간한 아이돌 씹어먹을 정도네요.
에 뭐 저도 너무 좋아하는걸요 응흣.

또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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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7 20:21 2006/12/27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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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군상극이라니 센스 하고는 ....

    2006/12/28 09:46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2. 현해탄급 센스

    2006/12/30 15:18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3. 저 게임회사와 무슨 계약맺은게 있어서 저 게임 이전 작품(의 오프닝)도 신카이 감독이 만들었다고 하더군요.

    2007/01/04 00:27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4. 아 그렇군요. 정보 감사합니다:) 근데 저 회사는 캐릭터 디자이너부터 갈아치워야될 것 같네요.

    2007/01/04 19:43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