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사진이 쩌는군요 그냥..
12월 1일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먼저 발매되었던 싱글 Doesn't Mean Anything(굳이 말하라면 만족보다는 실망을 안겨줬던)에 이어 새로운 트랙 Try sleeping with a broken heart가 공개되었습니다. 칸예 웨스트의 최근 앨범을 프로듀스하며 그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Jeff Bhasker가 참여했습니다. 근데 먼저거나 이거나 둘다 별로네요.. 이럴수가 있나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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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금 노키아 6210이란 휴대폰을 쓰고 있어요.
Soloture님은 엑스페리아를 쓰고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 잘못 알고 있는 건 아니겠죠? ㅎㅎ
빈트 서프 부사장님이 궁금해 하신 한국의 모바일 시장이 왜 이렇게 작은 규모인지 저도 궁금하네요.
그네들의 이익을 위해 일부러 막아두고 있는 부분이 없는 것인지 궁금하네요. 제발 좀 여유롭게 풀어주시길.
개발자로써 모바일 쪽에 관계된 입장은 아니지만,
지금 종사하고 있는 구질구질한 일보다는 모바일 사업쪽이 좀 더 전망있는 시장이라고 생각할 때
그냥 멍하니 바라보고 있을 수만은 없는 입장인데요.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은 아이폰, 혹은 앤드로이드가 시장을 장악할지의 여부에요.
(그래서 둘 다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는 있어요. ㅎㅎ)
과연 어떻게 될 것인지!? 저는 일단 좀 더 개방적인 안드로이드가 맘에 들긴 하지만,
시장의 상황은 어쩔 수 없으니까요.
(오픈소스가 아닌 '오픈소스 지향'이라고 하네요. '좀 더 개방적인' 으로 수정합니다.)
그래서 일단 아무런 상관없는 노키아 5800을 기다리고 있어요. ;;
한국 통신 사업자들이 내놓을 '현재의 파이에 연연하지 않는' 대인배 마인드를 기대하면서요.
ㅎㅎ
명불허전이란 말에 동감합니다.
질문에 대답하지 못할 정도로 후진적인 상황이란 것도요.
저도 무선 인터넷으론 트위터 정도나 하는 상황이지만
디바이스 오픈이란 측면에서 볼 때, 사용자에게 좀 더 개방적인 시장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랜만에 뵈어서 반갑네요. 제가 자주 들르기는 하는데 ㅎㅎ..
넷북 부러워요!
악 플랑님 어떻게 지내세요! 요즘 블로그도 안하셔서..
시장의 흐름은 결국 사용자의 자유를 향하게 되어있고, 따라서 오픈소스지향의 성격을 갖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 같습니다. 좁은 울타리 안에 갇혀 작은 밥그릇가지고 싸우는 우리나라 업체들의 통찰력/실행력 부족에 그 많은 책임이 있겠지요. 물론, 엘리트주의 후진국가를 건설하여 스스로 빅 브라더가 되시려는 현 정부에도 그 책임을 듬뿍 돌리고 싶습니다.



후샏. 에코가 쓴 글이라면, '세상의 바보들에게 웃으며 화내는 방법'과 '미의 역사'밖에 없는데 ... 전집이라니. 버엉-
2009/10/27 18:22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에코가 쓴 소설이 한두개가 아닌데;;
에코가 쓴 글이 2개라니요??
제가 모르는 뭔가 비화가 있나요...??
가만 보니 제가 오독의 여지가 있는 글을 적었네요. 그래도 행간을 솔로츄어님이 잘 짚어내셔서 다행입니다. ㅇ_ㅇ;
2009/11/16 18:36 [ Permalink : Modify/Delete ]박정희에 이승만에 ... 역사적 재평가를 하겠다며 난리도 아니더군요. 전두환도 얼른 죽어버리면 한 10년 후엔 재평가 얘기가 슬슬 나오지 않으련지. 에라이- 비슷한 상황에서 역시 흐지부지하게 넘어가고 만 스페인의 경우를 보면, 어쩔 수 없는 문제인가 싶기도 하고...
2009/10/27 09:14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재평가를 해서 다시봐도 역시썅놈이라고 결론지으면 참 건전할텐데, 과거의 망령에 못 홀려서 미친 사람들처럼.. 네오나찌들 보는거같아요.
2009/10/27 15:45 [ Permalink : Modify/Delete ]재미있는 글입니다. =) 다 읽고 나니 역시 흄의 회의주의가 답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네요. '어떤 선험적 승진이론도 항구적 예측력을 가진다고 볼 근거가 없다.'
2009/10/27 08:53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윈7 프로모 카피와 노트북 당첨 인증
오 노트북 받으신 분이군요. 축하드립니다. 최초 두분 중 젊으신 분인가봐요.
넘어지셨다지만 전 보질 못했고, 혹 넘어졌다 해도 노트북인데 뭐 어떻습니까. ㅎㅎ
네 그 가방메고 이상한 애 맞습니다 ㅋㅋ 뭐 넘어지면 어떻습니까. 살면서 한두번 넘어진 것도 아닌데 ㅋㅋㅋ
2009/10/23 19:28 [ Permalink : Modify/Delete ]ㅋㅋ. 솔로처님 뵙어야 하는데. 많이 아쉽다는. 하지만 왕추카 드려요. ^^. 역시 솔로처님은 대인배임. ㅎㅎ
2009/10/23 09:23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아 이건 부러운 마음에 순수하게 축하드릴 수가 없...지만 예의상의 축하를 드립니다. ㅇ_ㅇ; 잘 쓰세요~
2009/10/23 11:30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이런 부러운 사람 같으니라고요... -_-;; 허허허...
Windows 7은 여기저기서 난리네요. 좋다는 평이 많으니, 아마도 이걸로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을까 싶지만... 현재 작업셋업에도 영향을 줄것이 뻔하니... 한동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될듯. -_-
호환성때문에 아마 작업용 피씨는 W7으로 업그레이드하는걸 좀 기다리셔야 할 것 같아요. 음악관련 프로그램들이 원체 운영체제 변화에 유연하게 못 쫓아가기도 하고.. 한 1년 기다려보시면 각자 솔루션들 내놓겠죠.
2009/10/23 19:30 [ Permalink : Modify/Delete ]노트북을 받을 수 있다면..
5번도 넘어질 수 있습니다..
정말 축하드립니다..^^

너무 빨리 지나가면 선명한 영상을 얻을 수 없기 떄문에 저런 방식을 택한 걸까요? ...
2009/10/21 11:35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아뇨. 기존의 Street View의 경우 자동차가 돌아다니면서 촬영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진 서비스이기때문에 자동차로 못 가는 곳은 서비스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도보로만 접근 가능한 명소에는 저런 자전거로 가서 찍어온다는 거죠. 미국내에 촬영해주었으면 하는 명소도 지금 리퀘스트를 받는 중이라는군요.
2009/10/21 12:42 [ Permalink : Modify/Delete ]
http://news.nate.com/view/20091017n07500
ㅋㅋㅅㅋㅋ
Leave your greetings.
전 아직도 열쇠언니만 보면 우리 인디아병아리 언니가 생각나요..
2009/10/31 01:56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그래미는 우리 병아리 언니꺼였는데 니가 이뻐서!!!!!!!! 니 이쁘지만 않았어도!!!!!!!!!!!
제이지를 조금만 닮지그래썽..
더러운 세상(퉤)
2009/11/02 12:17 [ Permalink : Modify/Delete ]